
아산경찰서가 7일 신임경찰 제315기 17명에 대한 전입신고 및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임경찰관 17명은 10주간 보수교육과 일선 현장인 지구대 실습을 마친 후,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하여 시보 경찰관으로 임용될 예정으로, 각처 지구대·파출소로 배치했다.
김경열 서장은 신임경찰관 모두에게 각자의 이름표가 부착된 포돌이, 포순이 인형을 선물하고, 함께 다짐과 소회를 듣는 등 허심탄회하고 유쾌한 ‘소통의 場’을 마련했다.
김 서장은 “초심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항상 아산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잘 듣고 잘 설명해주는 친절한 경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서는 신임경찰관과 선배경찰관을 멘토·멘티로 지정, 실무에서 필요한 다양한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이들이 빠르게 전문적인 경찰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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