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범규 국민의힘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20일 국민의힘 남동구갑 사무국장 이미옥, 차세대여성위원장 최연선, 청년위원장 김태경과 설명절을 앞두고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고,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설 대목을 앞두고도 고물가로 인한 소비위축 현상과 현실적인 물가를 체감할 수 있었다.
손 위원장은 시장 내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적극 소통하며, 민심을 경청했다.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손 위원장은 “소래포구 어시장은 단순한 시장이 아닌 인천과 남동구를 대표하는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사랑하는 인천시민에 생업의 일터이며, 추억을 간직할 소중한 터전”이라 말했고, 이어 “계속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 위원장은 오는 21일에는 모래내시장, 24일에는 남촌농산물 시장에서도 소통과 장보기를 계속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