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는 24일(현지시간) 내년 1월 열리는 미국 트럼프 차기 대통령(제47대) 취임식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강화를 내걸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와의 관계 구축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도요타는 멕시코에서 생산한 픽업트럭 '타코마'를 미국에 수출하고 있지만, 트럼프는 멕시코에서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도요타는 “다른 회사의 동향을 근거로 대응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마존닷컴 등 IT 대기업도 100만 달러를 기부할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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