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요소 결합한 독특한 매력 선보여 큰 호평

아산시가 20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2024 충남 홍보 영상대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 대전은 ‘희희낙낙 충남 여행’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2개 시군이 참여해 3~5분 분량의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충남의 매력을 소개했다.
시는 BTS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해금으로 연주한 영상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재학생 우민정 씨가 해금을 연주하고 현충사와 고택 등을 배경으로 촬영된 영상은 역사적 의미와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매력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심현성 홍보담당관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한국 전통 음악이 만나는 멋진 조화를 통해 아산을 널리 알리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아산을 방문해 한국의 역사적 유산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순신 장군의 고향으로 역사적 명소를 중심으로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플랫폼과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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