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혼다와 닛산 자동차가 경영 통합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 18일 알려졌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두 회사는 산하에 들어가는 지주회사를 설립하는 방침이며, 닛산이 주요 주주로 있는 미쓰비시 자동차의 합류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움직임은 미·중 신흥 세력의 대두에 의해 전기 자동차(EV) 등의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생존을 위해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지주회사 설립 시기와 출자 비율 등은 향후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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