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포상 및 감사장 수여, 대통령 축사 대독, 경찰가 제창 순 진행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라는 사명감 갖고 시민의 안전 지키는데 최선 다해달라”

당진경찰서가 21일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 안전하고 공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하에 치러진 이번 기념식에는 이승용 서장을 비롯하여 각 과장 및 지역관서장, 협력단체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축하공연,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직경찰관에 대한 묵념, 기념영상 시청, 정부 포상 및 감사장 수여, 대통령 축사 대독,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경찰의 날 기념 정부 포상은 ▲송악지구대 경감 장남규 외 1인(행안부장관 표창) ▲수사지원팀 경사 이은규 외 5인(경찰청장 표창) ▲중앙지구대 순경 백소라 외 11인(충남경찰청장 표창) ▲교통관리계 경장 조상호 외 24인(경찰서장 표창)에게 수여했다.
또한, 경찰의 날 기념 감사장은 ▲경찰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규성 외 1인(경찰청장 감사장) ▲모범운전자회 회원 권혁 외 3인(충남경찰청장 감사장) ▲경목실 목사 한선호 외 12인(경찰서장 감사장) 등 평소 경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협력단체 회원들에게 수여됐다.
이 서장은 “경찰의 날을 맞이해 그동안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공동체 치안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협력단체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당진의 안전을 위해 치안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모든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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