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바로세우기 전국연합(이하 전국연합)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와 추락한 서울 보통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보수 중도 단일화 후보 조전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전국연합은 지금 대한민국은 심각한 국론분열과 교육의 위기가 초래되어 있다고 진단하고, 그 주원인은 역대 정권이 교육을 정권유지와 단기적 성과를 위한 도구로 삼아왔고 2006년 12월 교육감 직선제 개정으로 진보 교육감의 대거 당선으로 교육의 황폐화가 심화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진보 교육감들은 평등교육이라는 미명 하에 학력평가 미실시로 학생들의 기초학력 하락과 학력격차 심화, 전교조 거점학교인 혁신학교 확대 및 무자격 교장 공모제 확대, 초·중등학교 이념 교육 실시, 사학자율성 축소, 코드인사로 특정 교원단체 출신 등용, 인권조례 제정 등으로 인한 교권 추락 등으로 보통교육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고전국연합은 주장했다.
전국연합은 또한 대한민국의 중심인 수도 서울에서 진보 교육감 출신 곽노현씨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유죄를 받고도 30억 원의 선거보전 비용을 반납하지 않고, 조희연 전 교육감은 선거 캠프 공동 본부장 출신 등 퇴직교사 5명을 채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유죄가 선고되어 또다시 보궐선거가 실시되면서 국고 수백억 원이 충당되는 상황에서 진보 진영은 일말의 반성도 없이 또다시 후보를 내세우는 후안무치의 행동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서울 교육감 후보 중에는 조전혁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조 후보가 진보 교육감들의 잘못된 교육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는 확고한 교육철학과 국가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며 현재 실시하고 있는 문제가 많은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공교육 정상화 및 추락한 교권 회복을 이룰 수 있는 인물"이라고 했다. 특히 "조 후보는 과거 진보 교원단체의 잘못된 교육관을 간파하고 진보 교원단체 명단을 공개하여 갖은 시련과 경제적 고통을 감내한 인물"이라며, "전(前) 전국시도교총회장 중심으로 구성된 학교바로세우기 전국 연합회는 보수, 중도 단일화 후보로 선출된 조전혁 후보를 전폭 지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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