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23일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과 내년도 지방전환사업 지원 건의를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했다.
김성규 부시장은 도 기획조정실장, 예산담당관, 문화체육국장, 교통정책과장, 관광정책과장 등을 만나 5건의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과 7건의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과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별조정교부금 건의사업은 ▲사천용강 통합배수지 건설 10억 원 ▲사천강 보행안전시설 설치 10억 원 ▲구)죽림3대대~예비군훈련소 간 도로 확포장 5억 원 ▲뜸벌산 등산로 주차장 조성 5억 원 ▲지방도1001호선(검정~검항) 확포장 10억 원 등 총 5건 40억 원이다.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조성 30억 원 ▲각산 알파인코스터(루지) 조성 15억 원 ▲상괭이 전망대 조성 13억 원 ▲토끼섬과 거북섬 만나러 가는 길 조성 9억 원 ▲팔포 음식특화거리 공영주차장 조성 30억 원 ▲용현생활체육시설 설치 12억 원 ▲서포생활체육시설 설치 5억 원으로 총 7건에 114억 원이다.
김 부시장은 “이번 건의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관광·교통·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으로 도비 지원과 함께 전환사업의 보전금 확보가 중요하다”며 “사천시의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재원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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