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큰 호응 속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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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큰 호응 속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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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청년만을 위한 공간에서 청년문화 즐기자!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남양주시는 지난 6월부터 호평동 청년창업센터 3층에서 운영 중인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은 식물심기, 운동, 요리,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일일클래스로, 바쁜 일상에서도 몸과 마음 건강의 조화를 추구하는 청년층을 위해 기획됐다.

시는 지난 두 달간 △식물 테라피 테라리움 △허브 버터바 만들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플라워 클래스 △리퍼브 나무도마 만들기(제로웨이스트) △홈트 클럽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11개의 강좌를 운영했으며, 9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일상에 지쳐있는 와중에 선물같은 시간이었다. 남양주의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힐링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청년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nyjyouth7)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10월까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8월에는 청년 수요를 반영한 △플랜테리어 클래스 △티라이트 캔들홀더 만들기 △천연패브릭퍼퓸&풋배스솔트 만들기 등 3개의 강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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