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관통을 위한 고중량 중금속 탄두 현무-IV, V.

* Game Changer로서의 극초음속 Missile
2021년 9월 북한의 화성-8형(지대지/지대공) 극초음속 missile 발사에 자극받아, ADD가 개발에 착수하여 2023년 6월에 Mach 5(6,100km/h)속도로 비행 중 궤도를 수정할 수 있는 한국형 극초음속 missile을 개발하였고 KF-21전투기에 탑재(공대지missile)하였다.
KF-21 fighter에는 한국판 Taurus 장거리 공대지 유도 missile, 공대공 missile, AIM-2000 단거리 공대공 missile을 장착, Mach 4이상의 속도로 최대 300km까지 비행하여 적 전투기를 파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L-SAM을 극초음속 missile로 활공 단계에서 격추할 수 있는 유도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 지하 관통을 위한 고중량 중금속 탄두 현무-IV, V.
북한은 모든 전쟁지휘 본부와 무기의 저장 및 진지들이 지하 깊숙이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야포나 여하한 폭발물로는 지하의 유생역량을 타개하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탄두 중량을 늘리고 사거리를 조정하여 개발하게 되었다.
현무 IV를 탄두 중량을 8-9 ton으로 늘리고 단/중거리탄도 missile로 개발하여 사거리 600-5,500km로 발사하면 전술핵에 버금가는 1KT의 高威力을 가진 가공할 폭발력을 가져 지하 100m 깊이의 굉도를 파괴할 수 있는 대형 bunker buster이다.
통상 기존의 missile 탄두 크기는 1ton 정도인데 지하의 깊이와 핵탄두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고려하여 8-9ton의 중량으로 늘린 것이다.
작동원리는 발사 후 고도 500-1,000km로 외기권으로 상승 뒤 낙하시 2ton 탄두가 Mach10의 속도로 낙하하면 1kton의 전술핵에 버금가는 위력이 된다.
Kill Chain의 마지막 단계인 KMPR(Korean Massive Punishment & Retaliation)의 핵심 무기로 현무 IV, V는 지하대피 시설 및 중요 기지를 완전히 파괴하는 극초음속 missile로 개발되었다.

* 한국군 최초의 원양 파견 부대 “청해부대”
원양을 향해서 출범한 한국해군은 “청해부대”라는 이름으로 4000ton급 이상 구축함 1척에, 해상작전 Hel.기 LYNX 1대, 해군 항공대,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을 배속받아 “해상 선단 보호, 해양 안보 작전 참여, 해적 퇴치” 등의 임무를 띠고 2009년 3월 13일 인도양과 아덴만에 파견되었는데 작전기간중 소말리아에 나포되었던 삼호주얼리호 구출작전을 비롯하여 해적에 쫓기는 북한 선적 다박솔호를 구출하는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었다. 머지않아 한국형 항공모함이 이 지역에 파견되어 작전하는 날을 고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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