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2024 더 메종', 더 나은 공간과 삶을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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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빙 전시회 '2024 더 메종', 더 나은 공간과 삶을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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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리빙 전시 '2024 THE MAISON'(이하 더 메종)이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시 오는 1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서울 더 메종은 275개의 브랜드, 400개의 부스로 운영되며 다양한 기획관과 컨퍼런스를 통해 프리미엄 전시에 걸맞는 볼거리와 들을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더 나은 공간, 더 나은 삶'이라는 모토로 진행된 이번 전시는 집을 비롯한 사무 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면서 보다 풍요로운 공간 만들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구와 오브제 등에 대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국내 브랜드로 채워진 이번 더 메종은 알파카, 말총 등 국내 유일 천연소재 매트리스 제작 기업인 '리브베터', 생화로 제작한 오브제 및 디퓨저 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판매하는 'SOOM' 등의 브랜드가 준비되어 있다. 

그외에도 여름 시즌 공간 큐레이션이 준비되어 있는 '썸머기획관'과 정원과 어울리는 가구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는 '바이오필릭' 등 다양한 특별기획관들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이 카메라를 들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더 메종’은 세계 3대 인테리어 전시로 꼽히는 프랑스 파리 메종오브제(Maison&Objet)를 주최하는 글로벌 전시 주최사 RX와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 케이훼어스의 합작회사 RX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CASA LIVING)이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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