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반려동물 단체 '이유 있는 동물 동행', 부산일보, 동명대학교가 손을 잡은 상반기 '2024 반려동물 돌봄 시민교육'(이하 돌봄교육)이 지난 주말 막을 내렸다.
지난달 11일 시작으로 동명대 반려견 놀이터 '동숲'과 운동장 그리고 다용도 실습실에서 반려견 동반 수업을 진행한 돌봄 교육은 주중반과 주말반에 총 35팀이 참여해 반려견 교육에 대한 열의를 확인했다.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보호자들이 반려견과 함께 주 1회 4시간으로 첫주에 동반 반려견 기질 및 성향파악과 행동교정 실기, 슬기로운 발려생활 상식과 가이드북 제공-실기, 미용위생과 실기, 식품영양과 꽃차 만들기 식음 그리고 미니운동회와 즉문 토크쇼 과정 구성 등 총 5주 과정으로 진행했다.
주 강사는 신라대 일반대학원 반려동물학과 김병석 교수, 화신사이버대학교 최동락 특임교수, 부산경상대 강명천·정연·나병욱 겸임교수가 반려강아지와 함께 실기 위주로 진행했다.
반려강아지 '영도'(비숑) 보호자도 “처음부터 끝까지 비숑과 함께해서 미니운동회 달리기대회 우승도 하고 너무 즐겁고 유익한 교육이었다. 또 기회 되면 참여하고 싶다”며 마지막 수료식까지 행복했고 만족하다는 말을 남겼다.
부산시 교육수탁기관인 '이유있는 동물동행' 대표 최동락 교수는 '2024 반려동물 돌봄 대면시민교육' 하반기 교육은 9월·10월 5주 과정을 신라대학교에서 진행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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