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싱크 탱크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6일(현지시간) 북한이 지난 4월 하순에 북서부 동창리에 있는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형의 액체 연료식 로켓 엔진의 연소 실험을 실시했다는 분석 결과를 밝혔다.
CSIS는 분석 결과, 탄도미사일과 인공위성 발사 로켓 개발을 계속 추구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싱크탱크는 이어 4월 29일 촬영한 위성사진과 관계 소식통의 이야기를 종합, 북한이 같은 달 4주에 실험을 실시했다고 분석했다.
위성사진에서는 실험대 주변의 초목이 타오르거나 엔진 분사에 의한 고온의 배기로부터 사람이나 물건을 방호하는 시설이 손상된 흔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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