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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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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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와 고교교육 내실화 지원하기 위해 마련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선문대학교가 31일 국제회의실에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소개 및 성과 공유를 위한 ‘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선문대 입학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대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입 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와 고교교육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사, 입학사정관, 교육청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건영 선문대 책임입학사정관의 ‘선문대 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발표를 시작으로, 김재곤 충남교육청 교육연구사의 ‘2028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른 고고교육과정 구성’, 노정은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연수국장의 ‘2024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사례 공유’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사례 공유 워크숍’

이후 이정은(아산고)·양인준(천안고)‧진호관(불당고)‧이동환(설화고) 진로진학부장이 패널로 참석해 선문대 인지도, 타 대학과의 경쟁력, 입시 홍보 방안, 전형 설계에 대해 토론했다.

선문대 이상덕 입학처장은 “선문대의 ‘2023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현재 선문대는 학과 구조 개선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 워크숍에서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경청하고 수렴해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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