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연말연시 및 연휴기간 해양안전 사고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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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 연말연시 및 연휴기간 해양안전 사고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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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사고 예방과 민생안전 위해...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책임"
장대운 서장이 연말연시 및 연휴기간 해양안전 사고를 대비하여 관내 취약지, 해넘이‧해맞이 행사 장소 등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9일간 연말연시 및 연휴기간 해양안전 사고를 대비하여 관내 취약지, 해넘이‧해맞이 행사 장소 등을 방문하여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창원해경은 동절기에는 바다 날씨가 급변하고 파도가 높은 시기인 만큼 해양기상 정보를 해양 종사자들에게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해양사고를 대비해 경비함정‧창원구조대‧파출소 등 경비인력의 출동태세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해경은 갑진년(甲辰年)을 맞이하여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항포구 등을 방문하여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선장·선주 등 선박운항자 및 관계자들을 만나 "동절기에는 기상악화로 전복‧침몰‧화재 등 선박사고의 위험이 높으므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 “연말연시 및 해넘이·해맞이 행사 준비와 관련해 해양사고 예방과 민생안전을 위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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