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환영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해시,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환영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역도 은메달리스트 윤하제, 하키 동메달리스트 양지훈, 정준우, 강영빈 등 참석
홍태용 시장 선수들에게 꽃목걸이 걸어주고 포상금 전달 및 격려
김해시가 10월 11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해시청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아시안게임 역도 은메달리스트 윤하제, 하키 동메달리스트 양지훈, 정준우, 강영빈을 비롯해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해시가 10월 11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해시청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아시안게임 역도 은메달리스트 윤하제, 하키 동메달리스트 양지훈, 정준우, 강영빈을 비롯해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해시가 11일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해시청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축하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아시안게임 역도 은메달리스트 윤하제, 하키 동메달리스트 양지훈, 정준우, 강영빈을 비롯해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4년을 넘게 준비한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값진 메달을 목에 걸고 행사에 임했으며, 행사는 홍태용 시장이 선수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포상금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홍 시장은 “내년 전국체전 주 개최 도시답게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13일부터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행진을 이어나가길 응원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선수들은 귀국 후 바로 전국체전 준비에 돌입해 하키단은 16일 오후 8강 경기를 시작하며 윤하제 선수는 17일 87kg급에 출전해 아시안게임 은메달에 이어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