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통합위원회 부산협의회 임시회의가 14일 오전 부산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총 25명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 회의는 조금세 회장의 주재로 협의회 고문, 부회장, 사무국장 지명과 협의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 홍보분과, 정치 지역분과, 경제 계층분과, 교육, 사회, 문화 분과를 두기로 하고 매월 1회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본 회의에서 결정된 사안은 국민통합위원회 중앙회에 전달하여 부산의 중요 현안이 관철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날 조금세 회장이 위촉한 임원은 고문에 윤진한 전 대동대 총장, 부회장에 권혁란 전 대한 여한의사회 회장, 윤한표 새민련 수석부회장이며, 사무국장은 정성철 전 부산시 해운대구의회 의장이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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