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2023년 태풍 대비·대응 계획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해해경, 2023년 태풍 대비·대응 계획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2023년 태풍 내습기 해양사고 대비·대응 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연평균 4.8개다. (18년: 5개, 19년: 7개, 20년: 4개, 21년: 3개, 22년: 5개)

동해해경은 올해 경우 해수면 온도 상승으로 엘니뇨 현상이 겹쳐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이 닥칠 것으로 전망돼 선제적 대비·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최근 5년간 발생한 동해안 전체 선박사고 763척 중 태풍특보 시 선박 24척(3.1%)이 피해를 입었으나,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가장 피해를 많이 가져온 태풍은 ‘20년 8월 태풍 ‘마이삭’이다. (재산피해 1,443억 원)

이에 동해해경은 지난달 29일 태풍으로 인한 취약 항포구, 시설물 등 각 기능별 임무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을 사전점검 하였으며, 태풍 내습기 동안 지속적인 태풍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태풍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