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고가철도 76년 만에 재개통 완전 자율주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와이 고가철도 76년 만에 재개통 완전 자율주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아후섬 남부 동서를 잇는 고가철도 스카이라인의 일부 구간(약 17km)
- 6월 30일 문을 개통, 미국 최초 자율주행 시스템 채택.
2023.6.30. 76년만에 자율주행 운행의 스카이라인 열차 개통식. 하와이 뉴스 나우 갈무리 

하와이 오아후 섬 남부 동서를 연결하는 고가철도 '스카이라인(skyline)'의 일부 구간(약 17㎞)이 6월 30일 개통했다고 하와이 뉴스 나우 등 현지 지역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채용했으며, 앞으로는 단계적으로 영업구간을 확대, 호놀룰루 국제공항과 호놀룰루 시청사 주변을 연결할 계획으로 관광객의 편리성 향상과 교통 정체 완화가 기대된다.

2023.6.30. 76년만에 자율주행 운행의 스카이라인 열차 개통식. 하와이 뉴스 나우 갈무리 

사업주체인 호놀룰루 고속철도수송기구(HART) 등에 따르면, 오아후 섬에서 본격적인 여객철도가 운행되는 것은 1947년 당시 철도가 폐지된 이후 약 76년 만이다.

스카이라인은 진주만 서쪽 이스트 카포레이(East Kapolei)역과 시청 인근 시빅센터(Civic Center)역 총 19개 역, 약 30km를 40분 만에 연결할 계획이다.

2023.6.30. 76년만에 자율주행 운행의 스카이라인 열차 개통. 하와이 콘 뉴스 갈무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