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관후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 힐링 이미용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한라대 뷰티디자인학과 학생, 원주사랑로타리클럽 회원 등 15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커트, 염색, 네일아트, 메이크업 등 이미용 서비스와 함께 청춘 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최민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매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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