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자유문화제, 호국의 고장 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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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자유문화제, 호국의 고장 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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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자유문화제 전국투어' 제27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개최
대구 자유문화제 행사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

국민혁명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경상도 1차 4회 '2023 자유문화제 전국투어' (이하 자유문화제) 제27회가 개최했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제8회 서해수호의 날, 천안함 피격 13주기를 하루 앞두고 "천안함 용사들이여! 서해의 영웅들이여 즉시 귀환하라! 대한민국의 모든 영웅들이여 나라를 구하소서!"라며 대구 애국시민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다. 이어 "이같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들에 대해 제대로 된 예우는 안하고, 간첩 행위하는 가짜 민주화 세력들은 민주화 투사라면서 온갖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 지긋지긋한 가짜 민주화 위장평화 모두 쓸어내자!"라고 강조했다.

부국강병TV 대표 김대흥, 대구투쟁본부 대표 최영호 등의 연설과 함께 경기 자유문화제부터 함께하고 있는 댄스팀 세미나와 대구 출신 댄서 레나, 애국가수 무궁화, 경북의성애국연대 회장겸 가수 이용덕, 가수 유수현, 경기민요전수자 백희순, 바리톤 임익선 교수 등 지역 공연 예술인들의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자유문화제 함께하는 대구 애국시민들
바리톤 임익선 교수
김대흥 부국강병TV 대표
대구투쟁본부의 4.15부정선거 진상규명 플랜카드
가수 유수현
경기민요전수자 백희순
'천안함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영상 상영
애국가수 무궁화
경북의성애국연대 회장겸 가수 이용덕
자유문화제에 열광하는 대구투쟁본부 애국시민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과 댄서 레나
자유문화제 대구 애국시민들
댄스팀 세미나
최영호 대구투쟁본부 대표
대구 시민들과 함께하는 애국가 엔딩 무대
대구 시민들과 악수하는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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