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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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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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청 전경
남동구청 전경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올해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내외 안보 상황에 대한 공유와 1/4분기 통합방위 주요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 예비군 훈련 주요 실시사항 보고, 통합방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북한이 전례 없는 빈도와 강도로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끊임없는 무력도발로 한반도 안보 정세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가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구인 만큼 지역방위태세를 구축하는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 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 협의체로 구성됐으며,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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