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튀르키예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 성금 5천만 원 기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츠로셀, 튀르키예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 성금 5천만 원 기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80여 명 임직원 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 아픔 공감
2018년부터 2억 5천만 원에 달하는 성금 복지재단 등 기탁
㈜비츠로셀이 지난 2월 14일 당진시를 방문해 튀르키예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좌측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 ㈜비츠로셀 김길중 상무, 오성환 당진시장, ㈜비츠로셀 이윤공 과장
㈜비츠로셀이 지난 2월 14일 당진시를 방문해 튀르키예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 좌측부터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 ㈜비츠로셀 김길중 상무, 오성환 당진시장, ㈜비츠로셀 이윤공 과장

리튬 1차 전지 국내 1위, 세계 3위를 기록하며 당진시 합덕읍에서 매터리를 전문으로 제조하고 있는 ㈜비츠로셀이 지난 14일 당진시를 방문해 튀르키예 지역 피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비츠로셀은 ▲2019년 강원도 고성군 산불피해 구호 성금 3천만 원 ▲2020년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 대구광역시 구호 성금 5천만 원 ▲2022년 강원도 동해시 산불피해 구호 성금 3천만 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구호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극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은 회사의 사회공헌 기금뿐 아니라 지난 2017년 화재로 인해 공장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은 380여 명의 임직원이 최악의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조성한 금액도 포함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비츠로셀은 2018년 당진시로 사업터전을 이전한 이후로부터 누적 약 2억 5천만 원에 달하는 성금을 시 복지재단 등에 기탁해 재난 극복은 물론 지역 사회문제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