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강소농대전 참가…‘싹담다’ 우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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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강소농대전 참가…‘싹담다’ 우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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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관내 강소농에게 소비자·바이어 대상 마케팅 실전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식품 산업 트렌드 파악과 벤치마킹을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2년 강소농대전’에 참가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강소농과 소비자가 함께 여는 내일의 농업!’을 주제로 열린 ‘2022년 강소농대전’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했다.

진주시강소농연합회 회원들의 농산물 및 가공품을 전시해 진주시 농·특산물의 우수함을 홍보했으며, 럭키박스, 체험카페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판매해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진주시강소농연합회 자율모임체 ‘싹담다’는 우수사례 경진대회 자율모임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유미영 회장은 바이어 상담을 통해 백화점·편의점 납품 유통 업체인 ‘스위터스’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쾌조의 성과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경영개선 기초과정, 전문과정, 자율모임체를 위한 마케팅 교육을 비롯해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연수 등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우수 강소농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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