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7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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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7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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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38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83개 총 168개 메달 획득
대회 종합득점 10만 2544점으로 7위 기록
좌식배구 남자부 종목 대회 8연패, 휠체어펜싱, 골볼 2년 연속 대회 종합우승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인 좌식배구 남자부 종목에서 8연패를 달성하면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인 좌식배구 남자부 종목에서 8연패를 달성하면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9∼24일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8개, 은메달 47개, 동메달 83개 등 총 168개의 메달을 획득, 대회 종합득점 10만 2544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좌식배구 남자부 종목에서 대회 8연패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휠체어펜싱은 금 7개, 은 4개, 동 7개 등 총 18개의 메달로, 골볼은 은 1, 동 1개 등 총 2개의 메달로 각각 2년 연속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휠체어펜싱에선 금메달 7개 중 5개를 김동훈 선수가 휩쓸면서 5관왕의 영광을 누렸고, 역도의 박기철·전근배 선수가 각각 대회 3관왕을 이뤄냈다.

대회 2관왕에는 민경아(볼링), 윤여근(사이클), 김지훈(육상트랙), 신동희(역도), 임수연(탁구), 김영민(탁구), 권효경(휠체어펜싱), 김건완(휠체어펜싱), 유희명(휠체어펜싱), 조영래(휠체어펜싱)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2관왕을 차지한 역도의 신동희 선수는 -84㎏ 체급에서 한국 신기록을, 같은 종목의 백수현 선수는 -60㎏ 체급에서 한국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수영의 이준서 선수, 육상필드의 표상호 선수가 각 세부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해 도 선수단은 총 6개 종목에서 13명의 다관왕 배출 및 한국·대회 신기록 7개 수립을 달성했다.

도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 선수, 지도자, 관계자들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전문 체육선수 훈련 등 지원을 강화해 경기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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