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봉화산 둘레길 쉼터 조성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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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봉화산 둘레길 쉼터 조성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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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주원)는 최근 봉화산 둘레길 자작나무 군락지 인근에 쉼터를 조성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위원들은 둘레길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잡초를 제거하는 등 노면을 정리하고 야자 매트, 선베드, 벤치 등을 설치했다.

원주시의회 뒤편 주차장에서 시작하는 둘레길 입구로부터 도보로 3분 거리에 조성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주원 위원장은 “봉화산 둘레길을 이용하는 지역주민 등이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쉼터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현정 무실동장은 “지역의 트레킹 명소에 휴식 공간을 만들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들이 힐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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