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 격돌! 누적 관객수 630만 돌파 '공조2'와 이에 맞서는 '정직한 후보2', '인생은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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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 격돌! 누적 관객수 630만 돌파 '공조2'와 이에 맞서는 '정직한 후보2', '인생은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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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조사 회사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20-50대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개봉 5주 차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는 ‘공조2: 인터내셔날(17.0%)’을 비롯하여 지난주 동시에 개봉한 ‘정직한 후보2(13.5%)’, ‘인생은 아름다워(11.0%)’가 ‘이번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상위권에 올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는 추석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은 후 개봉 5주차인 현재까지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누적 관객수 630만을 넘어서며 700만을 향해 가고 있다. 북한 형사 ‘림철령’역을 맡은 현빈은 한 인터뷰에서 영화에서 “가장 애정이 가는 장면은 마지막 쿠키 영상이며, ‘철령’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재밌게 촬영했다고 답하며, 흥행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공조 2는 시즌 1의 현빈과 유해진에 더해 새로운 FBI 소속인 다니엘 헤니가 함께 나오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시즌 1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윤아와 현빈과의 관계가 진전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2위는 2020년 개봉한 이후 많은 인기를 얻은 후 시즌 2로 돌아온 ‘정직한 후보2(13.5%)’가 차지했다. 서울시장 선거에 떨어져 백수 생활을 살던 ‘주상숙’ 역의 라미란이 우연히 복귀의 기회를 잡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는 ‘주상숙’ 역의 라미란과 그의 비서 ‘박희철’역의 김무열이 거짓말을 못하게 되면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세대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토리에 코믹 요소까지 더해져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로 소문나고 있으며, 황금 연휴를 맞이하여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3위는 류승룡과 염정아가 주연인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11.0%)’이다. 개봉한지 2주째인 지금 입소문을 타고 점차 흥행 속도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여자 주인공이 남편에게 마지막 생일 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요구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주옥 같은 명곡들만 들어도 감동적인 영화’, ‘눈물과 웃음이 동시에 나오는 영화’라는 후기를 남기고 있는 중이며, 네이버 관람객 평점 8.38점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편버전”(10.2%)’, ‘스마일(8.9%)’, ‘듄(8.6%)’ 등이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됐다.

본 조사는 피앰아이(PMI)가 ‘궁금해결리워드앱, 헤이폴!’을 통해 시행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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