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문화원연합회 창립 60주년 지역문화박람회에 실크소망등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역문화박람회는 올해 처음 열린 행사로 한국문화원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되어 한국문화원연합회장, 문화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람회는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도록 규격화된 부스를 없애고 주제별로 지역의 콘텐츠를 다양한 형태로 융합해 전시·소개하는 방식으로 개최됐다.
진주 실크소망등은 지역문화공공수장고 테마로 분류되어 지역다움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자원으로 전시됐다.
진주문화원 관계자는 “진주 실크소망등 전시로 유등축제 홍보는 물론 진주지역 문화 고유의 정체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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