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경찰서가 지난 28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권희태 위원장 등 10명, 청양경찰서는 생활안전과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추진사항 홍보에 이어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은 물론 주민들이 바라는 치안서비스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제안 및 건의 사항을 도와 경찰청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적극 검토해 충남형 치안시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박훈기 서장은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와 지속적 소통으로 청양군 특성에 맞는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권희태 위원장은 “새로운 충남형 자치경찰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과 주민 등 현장의 목소리를 잘 듣고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다”면서 “보다 성숙된 충남형 자치경찰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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