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친박계 무주공산(無主空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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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친박계 무주공산(無主空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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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준 2008-03-18 09:49:32
"정치의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는 말이 실감나는 지금의 현실입니다.정도는 온데간데 없고 오직 자신들의 이해만을 바라는 작금의 정치 현실이 실로 안타까울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뭐하는거야? 2008-03-18 10:39:52
온실속의 화초 요조숙녀 바꾸네?
바꾸네에게 원칙? 정도? 법대옆 지나가는 개가 웃겄소....
병쉰 옆구리 차기 허냐?
애라이 다 뒈져....

결단력, 그릇안되는 바꾸네 끝이야

길손 2008-03-18 13:35:08
지도자는 불의를 보고만 있는 방관자가 아니다. 불의와 대결하여 정의를 쟁취하는 자이다. 정의를 위해 함께 행동하지 못하고 성공해서 돌아오라고 말만 하는 지도자는 이미 지도자가 아니다.

박경구 2008-03-18 17:09:07
경선 의 원칙을 저들이 저버리고 근혜씨 측이 경선 결과에 승복 할때
이미 예견 된 일이라 할수있는 사안 입니다
될 나무는 떡잎만 보면 안다는 옛말이 있지요.
일이 이지경까지 온 이상 이제 한갖 아녀자로 변한(그간의 행태가)
근혜는 잊어버리고 이회창 의 자유선진당 이라도 가서 반공이념을
국민에게 뿌리 내리는데 일조를 해야 함이 마땅하다 봅니다.

이제 박근혜 의 리더쉽을 볼때 지도자 의 자리를 스스로 내려 오고 말았습니다. 지도자는 누가 거져 주는것이 아닙니다.

지도자가 목숨을 걸고 앞장 설때 그게 진정한 지도자지 부하들을
앞세워서 --- 살아서 돌아오라--- 웃기는 예기지요.
하는 짖거리를 보면 이제 만사가 귀찮지요.
이럴때 술이 약이지요 술 한잔 하고 잊읍시다.

대한민국 2008-03-18 17:16:19
주군이라 받드는 사람이 확실히 자기사람을 챙겨줘야지
목숨내놓고 일을 할 수 있는것이다.
승복할수 없는 엉터리 경선에 패배를 시인할때 이미 게임은 끝났던것이다 . 측근들도 마찬가지 악랄하게 싸워야지 무슨 신사도 발휘하나
정치는 입으로만 하는게 아니다 .때론 실력행사도 하여야 하는것이다
광운대 동영상 있었다는거미리 감지하고도 그것하나 입수하지 못한 박근혜와 측근들은 죄인을 대통령만드는데 일조한거이라고도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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