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노병의 6.25 바로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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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노병의 6.25 바로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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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6.25 바로 알리기 시민캠페인 열정적

^^^▲ 노병들의 6.25바로 알리기에 서명하는 시민^^^
재향군인회의 노병들께서 6.25 바로 알리기 운동에 나섰다. 이유는 지난 잃어버린 십년간의 좌파성 학교 교육 때문이다.

노병들께서 거리에 까지 나서 6.25 바로 알리기 운동을 하는 것은 집에서 귀여운 손자, 손녀들이 노병들께서 실지 체험한 6.25에 대하여 다른 좌파성으로 왜곡된 학교 역사교육을 받았기에 보다보다 못해 나서신 것이었다.

좌파세력들에 의해 저질러진 지난 강정구사건등 6.25에 대한 역사 왜곡은 정말 심각한 측면이 많다.

국가정체성을 수호하고 헌법을 지키고자 목숨걸고 나라지키기에 나섰던 당시의 참전용사들은 이제 모두 백발이 되었고 손주 손녀들을 본지도 오래 되었다.

댁에서 편안히 지내셔야할 백발의 백전노장들의 마음은 지난 정권 10년 동안 너무나 편치 않았다.

군인은 다른 것은 몰라도 "명예를 먹고살고", 젊은시절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켰던 6.25 참전 용사들에게 있어 6.25에 대한 좌파의 역사왜곡은 차라리 "고려장을 당하라...!"라는 말보다 더한 모욕이 될 수 있다. 이것이 보다 못한 노병들께서 거리에까지 나서 시민들에게 6.25바로 알리기에 주력하시게 된 이유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6.25가 시작된 1950년 평양의 고등학생이던 김순욱(예비역 대령)씨의 "6.25란 무엇인가?"를 토대로 향군에서 보완한 내용을 만화가 "강하늘"씨의 그림으로 조그마한 소책자로 인쇄해 일반 시민들에게 6.25바로 알리기 시민켐페인을 시작 했다.

이 캠페인은 향군의 회원과 선배들의 후원금을 모아 만화로 제작 무료 배포에 나선 것이다.

노병들은 거리에서도 온 가족이 함께 읽어 이 만화가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초, 중,고등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6.25를 일으키고 수많은 만행을 저지른 북한의 실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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