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 교회연합회, 복지사각지대 150가구에 생필품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동 교회연합회, 복지사각지대 150가구에 생필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 황성동 교회연합회(회장 이종래-중부교회 목사)는 15일 부활절을 맞아 황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생필품 150박스(75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있다
경주시 황성동 교회연합회(회장 이종래-중부교회 목사)는 15일 부활절을 맞아 황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생필품 150박스(75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있다

경주시 황성동 교회연합회(회장 이종래-중부교회 목사)는 지난 15일 부활절을 맞아 황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생필품 150상자(7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황교연은 황성동 관내에 있는 10개 교회로 구성돼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한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을 섬기는 단체이다.

생필품은 중부와 경일, 대광, 경주황성, 새경주, 유림, 경주서부, 목원침례, 한마음, 주안애 등 회원 교회가 참여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신도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종래 회장은 “지금의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 그리스도 정신이 힘든 이웃들에게 어둠을 밝히는 나눔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의미가 있는 곳에 잘 전달해 마음을 보듬는 황성동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