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최종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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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맞선’ 최종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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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SBS 사진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 SBS 사진

2022년 봄을 달콤하게 물들인 ‘사내맞선’이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연출 박선호/극본 한설희 홍보희/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제작 크로스픽쳐스) 최종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1.9%, 전국 가구 시청률 11.4%를 기록,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49 시청률은 4.7%를 기록, 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4%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사내맞선’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 웹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박선호 감독은 원작의 매력을 살린 만화 같은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실제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효과들이 ‘사내맞선’만의 아기자기한 매력을 만들어냈다. 시트콤 집필 경험이 있는 한설희, 홍보희 작가는 원작의 강점을 가져오면서도 코믹한 에피소드를 드라마에 맞게 추가했다. 감독, 작가의 시너지가 제대로 발휘된 각색으로, ‘사내맞선’은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5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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