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암호자산 규칙 강화안 가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럽의회, 암호자산 규칙 강화안 가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송금시 정보수집 암호자산 취급 기업에 의무화
법안은 유럽위원회가 2021년에 제출한 것으로, 송금에 관여하는 사람의 정보를 취득, 보관 유지, 제출하는 것을 거래소 등 암호 자산을 취급하는 기업에 의무화했다.

유럽연합(EU)의 유럽의회위원회는 331(현지시간) 암호화폐 송금시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가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 보도했다.

법안은 유럽위원회가 2021년에 제출한 것으로, 송금에 관여하는 사람의 정보를 취득, 보관 유지, 제출하는 것을 거래소 등 암호 자산을 취급하는 기업에 의무화했다.

현재 EU에는 가상화폐 송금을 추적하기 위한 요건은 없으며 유럽위는 당초 1000유로(1346,910 ) 이상의 거래에 신규 규제를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의원들은 하한을 폐지하고 모든 송금을 대상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의회 위원회는 또 거래소가 아닌 개인이 보유한 비()호스트형 암호자산 지갑을 통한 송금도 규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고위험 암호자산 취급기업이나 규제를 실시하지 않는 기업의 리스트를 유럽은행 감독국이 작성하는 것도 지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