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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고넘는 박달재"^^^ | ||
이번 공연은 아산시 “극단 온양”이 창단되면서 창단기념을 위해 아산시민에게 특별 공연되는 것으로 아산시, 아산예총, 아산연극협회, 아산시 실버악단이 후원하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최주봉, 최루시아, 강예솔 등이 특별 출연한다.
공연작품 “울고넘는 박달재”는 민족정서에 맞는 전통극과 뮤지컬을 조화시켜 만든 악극으로 우리의 근세사를 통해 현재의 삶을 뒤돌아 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우리 현대인들에게 가족 간의 사랑과 진정한 효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화 소외 지역에서 꾸준히 공연활동을 해오며 악극의 생명력을 이어온 극단 “온양”의 정성을 기울인 “울고넘는 박달재”는 최주봉 등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노래, 최고의 악단이 연주하는 음률, 댄서들의 율동을 보고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작품의 특성으로 “ 기존의 악극은 장년층을 겨냥하지만 금번 공연은 남녀노소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흘러간 옛 노래가 아닌 현 시대의 감각에 맞게 레퍼토리의 변화를 주었고, 스피디한 진행으로 웃음과 감동을 교차시키는 공연으로 지루한 부분을 과감히 줄이고 재미있고 신나는 연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악극 중에서 가장 빼어난 역작으로 특히 우리 근대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가족 간의 사랑과 진정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는 작품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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