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수운동과 자유신당의 정체성'토론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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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수운동과 자유신당의 정체성'토론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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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화) 오후2시 한국프레스센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는 애국보수단체연대 ‘자유전진연합’과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애국시민단체 들이 후원하여 1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대선이후 ‘한국보수운동의 방향과 자유신당(가칭)의 정체성’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중앙대 이상돈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프리랜스 기자인 김성욱의 씨의 발제와 배진영(월간조선 기자), 이혜연 (자유신당 창준위 대변인), 류석춘 (연세대 교수),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대표), 박진하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 박철성 (자유전진연합 대표)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와 애국시민단체대표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후원으로 나서는 애국시민단체는 자유개척청년단, 구국결사대, 자유생명의사회,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시민연대, 자유북한운동,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수호청년위원회, 자유미래수호연합, 자유수호국민연합,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나라사랑기도회, 대한노인연합회, 국가민족 한얼회 등 그동안 ‘잃어버린 10년’ 친북좌파정권종식에 앞장서 온 애국시민단체들이다.

토론해 주최측인 자유전진연합은 “한나라당의 보수층 독점적 지지는 끝났다. 지난 친북좌파정권(김대중, 노무현) 10년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엄청난 역사적 과업을 자각하게 되었다”며 “뭔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안전하게 지킬, 굳건한 기초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자각하게 되고 그 위기의식에서부터 출발하게 됐다”며 이번 토론회 개최 의의를 밝혔다.

친북좌파정권의 잃어버린 10년과 17대 대선의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집권은 대한민국의 허약한 이념적 체질과 취약성을 노출시켰다는 자유전전연합은 이런 차원에서 대한민국 보수주의 정당은 필연적이며 보수주의 국민운동의 철저하고 전면적인 실천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보수주의 정당의 출현과 국민운동 실천과 성공은 보수 국민혁명으로 완성되고 결실을 맺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 보수이념 정당은 향후 오십년, 백년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굳건한 사상과 이념, 그에 기초한 일관된 정책을 주장하는 정당이 되어야 하며, 당의 지도부도 사상과 이념으로 무장하고 정책적 전문성, 확고한 결단력과 행동력을 가진 애국적 보수주의 전사(戰士)들이 되어야 한다는 게 이번 토론회의 주요 쟁점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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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1-20 19:40:53
‘한국보수운동과 자유신당(가칭)의 정체성’토론회
1월 22일(화) 오후2시-4시 한국프레스센터(19층)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는 보수단체연대 ‘자유전진연합’과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애국시민단체 들이 후원하여 1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대선이후 ‘한국보수운동의 방향과 자유신당(가칭)의 정체성’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중앙대 이상돈 교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프리랜스 기자인 김성욱의 씨의 발제와 배진영(월간조선 기자), 이혜연 (자유신당 창준위 대변인), 류석춘 (연세대 교수), 손상윤 (뉴스타운 전 발행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대표), 박진하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 박철성 (자유전진연합 대표) 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와 애국시민단체대표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후원으로 나서는 애국시민단체는 자유개척청년단, 구국결사대, 자유생명의사회,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유북한운동,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수호청년위원회, 자유미래수호연합, 자유수호국민연합,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나라사랑기도회, 대한노인연합회 등 그동안 ‘잃어버린 10년’ 친북좌파정권종식에 앞장서 온 애국시민단체들이다.

토론해 주최측인 자유전진연합은 “한나라당의 보수층 독점적 지지는 끝났다. 지난 친북좌파정권(김대중, 노무현) 10년을 경험하면서 우리는 엄청난 역사적 과업을 자각하게 되었다”며 “뭔가 대한민국의 존립을 안전하게 지킬, 굳건한 기초를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자각하게 되고 그 위기의식에서부터 출발하게 됐다”며 이번 토론회 개최 의의를 밝혔다.

친북좌파정권의 잃어버린 10년과 17대 대선의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집권은 대한민국의 허약한 이념적 체질과 취약성을 노출시켰다는 자유전전연합은 이런 차원에서 대한민국 보수주의 정당은 필연적이며 보수주의 국민운동의 철저하고 전면적인 실천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보수주의 정당의 출현과 국민운동 실천과 성공은 보수 국민혁명으로 완성되고 결실을 맺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 보수이념 정당은 향후 오십년, 백년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굳건한 사상과 이념, 그에 기초한 일관된 정책을 주장하는 정당이 되어야 하며, 당의 지도부도 사상과 이념으로 무장하고 정책적 전문성, 확고한 결단력과 행동력을 가진 애국적 보수주의 전사(戰士)들이 되어야 한다는 게 이번 토론회의 주요 쟁점사항이다.

토론회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토론회일시
2008년 1월 22일(화) 14:00-16:00

사 회 자
이상돈 (중앙대 교수)

발 제 자
김성욱 (프리랜스 기자)

토 론 자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이혜연 (자유신당 창준위 대변인), 류석춘 (연세대 교수), 손상윤 (뉴스타운 전 발행인), 박상학 (자유북한운동 대표), 박진하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 박철성 (자유전진연합 대표)

주최/주관
자유전진연합,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공동 주최,주관)

참여후원단체
자유전진연합, 자유개척청년단, 구국결사대, 뉴스타운, 자유생명의사회,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자유북한운동,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자유수호청년위원회, 자유미래수호연합, 자유수호국민연합,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나라사랑기도회, 대한노인연합회, 등 애국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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