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백신패스반대 집회 "시민들 분노가 쌓여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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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백신패스반대 집회 "시민들 분노가 쌓여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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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백신패스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이 강남역에 모인다.

15일 토요일을 맞아 강남역에서는 백신강제접종을 반대하는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시부터 시작된 집회 백신패스반대, 부정선거특검 집회에 이어 4시부터는 자유문화제라는 이름으로 백신패스반대를 외치는 시민들이 시위를 계속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영미 산부인과 전문의가 자신이 직접 입체현미경으로 분석한 백신접종자의 혈액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백신성분에 괴물질이 들어있음을 폭로한 바 있는 이영미 의사는 이날 백신접종자의 혈액에도 비슷한 형태의 괴물질이 움직이고 있음을 폭로한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서는 한영만 (하면되겠지TV 대표)가 기존의 곡을 개사하여 백신접종을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난타 공연 등 문화공연도 이어졌다.

백서스 클랜은 지난 2002년 월드컵때 즐겨 외쳤던 구호와 함께 "깨어나라 대한민국"이고 외치면서 강남역을 지나는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강남역에 모였으며, 지나는 행인들도 행사를 넔놓고 지켜보는 풍경이 연출되면서 향후 강남역 백신패스 반대 자유문화제는 엄청난 폭발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개인의 인권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면서 "다음주에는 좀더 장비를 보강하고 락밴드 등도 참여하도록 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유 대한미국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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