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아토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진과 함께 깜짝 근황을 전했다.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4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한소희, 정일우, 이다인, 송지혁, 김도현, 황정민, 김무준, 윤서아의 크리스마스 기념사진을 공개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올해 눈부신 활약으로 빛나는 한 해를 보낸 한소희는 내리는 눈과 함께 러블리한 미소로 환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정일우 또한 산타 모자를 쓰고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선보여 전매특허 소년미를 뽐냈다.
이다인은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다인의 은은한 미소와 분홍 스웨터가 찰떡궁합을 이루어 사랑스러움이 배가 됐다. 송지혁은 올블랙 착장으로 젠틀미와 함께 루돌프 인형과 머리띠로 귀여움을 드러내 다채로운 모습을, 김도현은 그간 보여준 강렬한 빌런 연기와 대비되는 깜찍한 포즈로 반전매력을 발산했다.
황정민 또한 특유의 눈웃음을 통해 따뜻함과 애정을 한껏 드러냈고, 김무준은 비주얼에 걸맞는 귀여운 표정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윤서아는 아기자기한 루돌프 머리띠에 얼굴을 감싸는 포즈로 ‘엔딩요정’다운 귀여움을 선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내년 공개될 뮤직 시네마 ‘사운드트랙#1’을 통해 한 층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며, 김도현은 MBC ‘트레이서’와 JTBC ‘재벌집 막내아들’로, 김무준은 KBS 2TV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윤서아는 KBS 2TV '붉은 단심’을 통해 내년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