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밍퉁(陳明通) 대만 국가안전국장은 20일 의회의 국방 위원회에서 1년 안에 대만과 중국이 전쟁을 벌일 확률은 일반적으로 매우 낮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인 이날 보도했다.
그는 “다만 많은 우발적인 사태에는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만일 우발적 사태가 없다면 차이잉원(蔡英元) 총통의 임기 중 향후 1~3년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봤다.
그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꾼 뜻밖의 사태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행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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