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 지도부, 대변인들의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더 큰 거짓말을 낳고 있으며, 이에 환멸을 느낀 한나라당 당원들이 탈당하고 있고 국회의원마저 탈당하는, ‘탈당의 눈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자신의 문제를 지적하면 무시로 일관하다가 실체가 구체화되면 ‘공작정치’로 몰아 붙였다. 종국에 구체적인 물증이 드러나거나 판명나면, 불법과 탈법을 가벼운 ‘실수’로 치부하면서 책임을 회피한다. ‘보수’의 핵심적 가치인 ‘자기책임의 원칙’은 ‘천박’하고 ‘경박’한 ‘위장보수’, ‘위장중도’인 이명박 후보에게는 찾아볼 수 없다.
이명박 후보는 중학교 2학년보다 못한 도덕관을 가지고 있다. 이 후보가 어떻게 한 나라를 대표할 수 있다는 것인가?
‘BBK 주가조작’의 주범 이명박 후보와 이를 비호하느라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 한나라당도 중학교 도덕 교과서를 꼭 다시 배워보길 바란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책임을 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도덕 교과서 중)
2007년 11월 2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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