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출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서 “(부친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 책임질 필요 없는 윤 희숙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다”며 “그렇다면 문 대통령에 대한 농지법 위반 논란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물었다.
이어 “청와대는 영부인이 수백㎞ 떨어진 곳에서 주말 자경을 했다고 하는데 뭘 타고 다녀왔고 심었다는 유실수는 무슨 품종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박 의원은 “‘헬기 타고 오갔다면 그 유실수는 금값, 다이아몬드값 정도 하겠다’는 국민들도 많다”며 “‘헬기 경작’문제를 제기하는 데 대해 권익위에 진상조사 의뢰할 의향은 없으신가”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윤 의원은 아무런 잘못 없음에도 불구하고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했는데 문 대통령도 윤 의원처럼 사과할 의향은 없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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