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역사 인식 고취 위해 우리 모두 기여해야

제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부산 시교육감 출마예정자 중에서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 고취’를 위해 교육자는 물론 우리 모두가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총장은 “광복절은 분명 우리가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되는 좋은 날”이라면서 “비극의 역사는 되풀이해서는 아니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역사관을 둘러보면 강점기 동안 선조들이 큰 고초를 당했는지 알 수 있고, 역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뼈아픈 역사를 가슴에 새기고 후손에게 더 나은 역사를 남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전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바른 역사공부와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제공하기 위해 역사기념관, 문화탐방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야 한다”며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한일 전 총장은 지난 6월 부산 중도보수교육감 단일화에 참여했고, 이후 포럼 ‘교육동행’의 명예대표를 맡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한일 명예대표의 포럼교육동행 유튜브가 타 유튜브 보다 제작구성이 신선하고 탁월하다는 평가와 함께 독보적인 우월성을 확보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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