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갑제씨는 이명박측에 의해 팽 당해있다. 조갑제씨는 문객이나 식객에 불과할 뿐이다. 경선전엔 박근혜 저격수역할을 해서 명박측에의해 뭔가 한자리 얻을려고 했으나, 명박측은 경선끝난 후 조갑제씨의 역할이 끝났다고보고 조갑제씨를 팽 해버린 것이었고 이용만 당한 조갑제씨는 너무 억울해 가로늦게 이명박 끌어내리기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걸로 어림없다...
사기친 비비케이 다 물어주고...
이리저리 얽힌 그 많은 투기놀음들 모두 사죄하고 부정선거 용서빌고 사퇴하지 않으면...이제부터 그는 설곳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백성들 그리 어리석지 않다....
이때까지 그냥저냥 휘둘려온것도...이리저리 젊은 세대들과 화합을 모색하느라 그랬지만 ...
이제 붉은 정치 10년에 ...빨갱이들의 해악이 얼마나 큰 고통으로 시민들의 생활을 옥죄는지 두눈으로 똑똑히 봐 부렀다....
색깔도 아리송한 명바기로서는 어디에도 설곳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