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도의 공급확대정책은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
김현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1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3기 신도시뿐만 아니라 주택 200만호를 실은 '문재인정부의 공공주도 주택공급호'는 구멍 뚫린 배“라며 ”특히 이 구멍은 '공공만능' 바이러스에 감염까지 되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공공만능 바이러스는 그냥 놔둔 채 배부터 출발하자고 한다“며 ”구멍도 가면서 고치겠다는데 이대로 가다간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200만호의 범선은 침몰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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