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홍성현)은 인테리어와 정기구독 서비스를 접목한「오(五)늘의 숲–우드 감성 인테리어 DIY키트 집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五)늘의 숲 - 우드 감성 인테리어 DIY 집콕서비스」는 목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공예 키트를 연간 5회에 걸쳐 제공하는 정기구독형 서비스이다.
인테리어 공예 키트는 ▲워터볼 속 작은 숲 ‘포레스트 슬로우볼’(4월) ▲리사이클링 화분 ‘다시 심는 숲’(6월) ▲나만의 식물 별자리 무드등 ‘별을 헤는 아이, 별림(林)이’(8월) ▲추억이 담긴 사진을 활용한 ‘숲을 담은 모빌’(10월) ▲편백나무받침대와 압화를 활용한 ‘우드 감성 달력’(12월)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체험요금은 5종에 54,000원(개인) 53,000원(20인 이상 단체)으로, 두 달에 한번 씩 배송된다.
정기구독 신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다.
홍성현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속된 전염병 확산으로 코로나 우울 등 국민 심리가 많이 위축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우드 감성 인테리어 공예서비스를 통해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