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김택근)는 5일 오전 서원면 유현리 등 관내 캠핑장을 찾아다니며, 캠핑족과 운영자에게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외 여행길이 막히고 국내 여행도 여의치 않은 비대면 시대에 비교적 다른 사람들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여행을 즐기는 방법으로 캠핑을 선호하면서 차박, 글램핑 등 캠핑족들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횡성경찰서에서는 관내 야영업장을 찾아다니며, 캠핑족들과 운영자들에게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 등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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