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음해 공작정치' 몸통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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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음해 공작정치' 몸통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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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 측' 역 공작정치 검찰 수사 철저히 해야

^^^▲ '박근혜 음해 공작정치'를 수사중인 서울 중앙지검, 이미 구속된 임씨, 김해호 씨의 배후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방하는 김해호 씨의 기자회견 과정에 이명박 전 시장 캠프측 인사들이 주도한 여러 정황을 검찰이 수사과정에서 포착했다.

이에 따라 이 전 시장 측 캠프의 조직적인 공모가 있었는지를 밝히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런 '음해 공작정치' 여파가 정치권에 일파만파로 번져나가고 있다.

검찰은 김씨의 기자회견을 배후조종한 인물로, 이명박 전 시장 캠프의 정책특보 임현규씨와 핵심 측근 의원의 보좌관인 김모 씨를 지목하고 있다. 이미 구속된 임씨의 컴퓨터에서 김해호 씨의 기자회견문을 찾아냈다.

'박근혜 음해 공작정치' 배후를 찾아라

또한 임 씨 등의 이메일 내역 등을 분석한 결과 임씨가 작성한 회견문이 김 보좌관을 통해 김해호씨에게 전달된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져 수사가 급진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 몸통은 누구인지 좀더 검찰수사를 지켜보아야 한다.

국정원의 개인정보 열람은 약 90%가 해외담당 차장 산하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그러나 국정원은 '조직 및 업무 수행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돼 있어 구체적인 답변이 어렵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국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여 의혹을 풀어나가야 한다.

이명박 후보의 선대위 좌장인 이재오 최고위원이 지난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 비공개 부분에서 말한 "박근혜 후보의 유신시절 자료가 다 있다. 폭로하겠다"며 말을 한 배경에는 국정원과의 밀착을 예고 하는 대목이다.

'이재오, 국정원 정보 사전에 어떻게 알았나'

이런 내용을 <뉴스타운> '이재오, '국정원 정보 어떻게 알았나'를 보도했었다. 이재오 의원이 지난 6.21일 방송에 출연해 “차마 말하기가 창피한 정도의 안기부 보고서를 봤다”고 발언한 일이 있다. 박 캠프에서도 "이재오는 이 문건을 누구로부터 받았는가"라고 질의한 적이 있다.

그동안 이 측은 박 캠프에 대하여 역으로 '정치공작의 공범'이라고 주장하는 어처구니 없는 네거티브를 수도 없이 해왔다. 백일하에 드러나 '역공작 정치'를 자행한 이런 현실속에서도 각종 연설회나 언론를 통해 자신이 현정권으로부터 '정치공작' 피해자로 둔갑하여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다.

또한 한나라당 지도부들도 이 후보 측의 이러한 전략에 끌려 국정원을 항의 방문하는 코메디같은 촌극도 연출했다. 그러나 최근 밝혀진바에 의하면 오히려 이명박 캠프가 국정원과 내통하여 추악한 정치공작을 벌여왔으며, 금품까지 제공하면서 '김해호'로 동원, '박 후보를 음해, 사주했다'는 검찰 조사결과로 모든 것이 밝혀졌다.

'김해호'사주한 임모씨, '이명박 후보와 가까운 인물'

정가에는 이미 '이명박 캠프에 오래 전부터 국정원 출신들로 구성된 조직이 있다'는 말들이 나돌고 있다. 이 조직은 국정원 출신인 '임모, 손모, 박모, 남모' 등으로 구성되어 상대후보에 대한 음해공작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임모씨는 이명박 후보와 가까운 인물로 알려져 왔다.

박 측 선대위에 따르면 "이명박캠프의 핵심인사인 정책홍보단장 임현규는‘제3의 인물을 내세워 박근혜후보를 음해하려는 기획문건’을 작성하고, 김해호의 범죄를 사주했으며, 최태민 관련 불법CD를 제작 유포한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그 동안 TV토론회에서 이명박후보가 거짓말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이 한가지 사실만 두고 보더라도 이명박 캠프가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며 “제2의 김대업, 김해호를 사주한 이명박캠프의 정책홍보단장 임현규의 배후에는 누가 있는가?”하고 강하게 반문을 제기했다.

국정원이란 곳이 국가기밀을 취급하는 곳으로써 일반인들은 절대 내부 사항이나 문건을 알수가 없다. 즉, 직원들이 업무상 기밀을 인위적으로 유출시키지 않으며 절대 불가 한 곳이다.

'국정원 문서, 어떻게 이재오 손으로 들어갔나'

분명한것은 국정원이 개인 문건을 유출한것도 조사하고 있겠지만 그런 기밀이 외부로 흘러나가 이 후보측에 전달된 상황도 명백히 조사를 해야 한다. 국정원의 문건을 봤다는 이재오의 말과 같이 어떻게 그런 문건이 이재오 최고위원 손으로 들어갔다.

이명박 캠프 좌장인 이재오가 '국정원이 이명박 후보를 뒷조사했다'며 보도를 한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분명히 국정원 직원이 그 기밀을 이재오에게 알려주었기에 이같은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극비 사항이 외부로 들어 난 것이다.

그렇다면 이재오의 끄나플이 누구인지, 또 누가 그런 정보 유출을 했는지 철저히 조사 해야 한다. 이재오가 'X-파일'작성 사실을 소상하게 알고 있다는 것은 국정원에 끄나풀이 있다는거 아닐까. 이에 대해 국정원은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일반 공무원들도 사내 기밀을 누설하거나 유출시키면 처벌을 받는다. 하물며 국가기밀을 다루는 국정원에서 이런 문서가 쉽게 유출되었다는 것은 정말 큰일이 아닐수 없다. 이재오는 대통령도, 여당의 장관도 아니다. 한나라당의 의원이 국정원 개입사실을 정확히 알았다는 건 '국정원 끄나플'이 있다는 것이다.

여의도 정가 유포 '박근혜 비방 CD' 임씨 수사

이번 기밀 누출된 사건은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건 이재오 위원이 어떤 루트를 통해 문건을 수집했는지 조사하여 밝혀야 한다. 정치공작이던 아니던간에 그런 내용은 검찰에서 조사하면된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것은 국정원의 기밀이 외부인에게 유출된 경로다.

전에도 몇차례 유사한 정보가 유출되어 큰 혼란을 야기한 적도 있었지만, 그런 바탕으로 유추하면 이재오 본인이 제3자를 통해 단계를 뛰어 넘어 자료를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이재오 위원을 유출건으로 조사를 하면 그 꼬리가 밝혀 질 것이다.

또한 검찰은 지난4월 여의도 정가에 유포된 '박근혜 비방 CD' 사건에도 임씨가 개입했을 수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CD에는 박 후보와 최 목사, 3공 시대의 비자금 의혹이 PDF 파일과 문서 양식으로 담겨 있다.

검찰은 임씨의 컴퓨터에서 CD에 포함된 것과 유사한 내용의 자료를 다수 발견하고 임씨를 상대로 자료 입수 경위와 CD 제작. 배포에 관여했는지 등을 캐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이 후보 측 공작정치'를 검찰이 보다 더 철저히 수사하여 그 배후 몸통을 찾아내야 한다. 정부 전자정보시스템의 악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기회에 철저히 진상을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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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지혜 2007-08-08 12:16:27
유유상종이라는 고사성어가 그냥 생겨난것이 아닐것이다.
같은 색깔에, 같은 사기,공갈, 협잡의 대가들이 굳게
뭉쳐서 한번 큰일을 내겠다고 발버둥 치는 꼴이 한나라당의
어두운 미래를 보는 것같다.

박측은 심기일전하여, 국민들의 여론을 업고, 강하게
나라주길 바란다. 여기서 주저않으면 그들과 같은
패거리 취급받게 된다.

바른소리 2007-08-07 20:38:19
이재오라는작자부터 족쳐라 저자는 박후보가 대표로 있을때부터 박대표한테 온갖비방과 험남을 밥먹듯이 쳐주낀눔이라 지금도 그캠프에서 두목으로 있으면서 박후보를 음해 왜곡 하는데 최고의 악질이니라
지금시간이별로없다 박캠프는 사할을걸고라도 저눔은 고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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