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명박 후보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낸 국민건강보험료 내역. ⓒ 2007 오마이뉴스^^^ | ||
이유는 24일자 오마이뉴스의 이명박 경선후보 관련 국민건강보험료 납부 내역이 포털에 뜨면서 네티즌들의 비난 봇물이 쓰나미처럼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아무리 네이버에 정치뉴스 검색을 해도 오마이뉴스에서 제공한 네이버 뉴스는 걸리지 않고, 70여개의 댓글이 올려진 본래의 오마이뉴스로 직접 넘어가고 말았다.
25일 처음 이 뉴스에 대해 칼럼을 썼던 필자가 밤 늦게 다시 해당 뉴스를 찾기에는 매우 어려웠다. 겨우 겨우 필자가 썼던 글 속 네이버 댓글을 찾아 클릭해서야 겨우 문제의 뉴스를 찾아갈 수 있었다. 이는 이명박 경선후보에게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올 본 사안에 대하여 네이버 측이 일부러 깊숙히 숨긴 것은 아닌가 강한 의혹이 든다.
이러한 의혹은 아이디 'lublove'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이뉴스가 네이버 정치면에서...'라는 제목 하에 "가장많이본 뉴스 열람란에서 사라졋음.......네이버 왜그러니?????"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댓글을 단 아이디 'tmdcks57'은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이 건보료사건 이제까지 사건들과는 다르게 민심이반이 많이 일어날 사건이지요. 서민보다 못한 양심..나보다 못한 양심의 소유자...말이 안되잖아요."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순식간에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엄청난 클릭수를 보였던 이 기사는 아이디 'kmj5512'가 '심보가 글렀다'는 제목 하에 "다른것은 통크게 땅을 여기 저기 사모으면서 의 건강보험료는 치사하게 20,000원대 그많은 재산가가 2만원이 뭐냐~~ 쫌생이~~~ 쫌생이~~~이 쫌생이~~~"라며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시각이 25일 13:23분인 것으로 보아 그 이후 네티즌들이 찾기 힘든 곳으로 이동 된 것으로 보인다.
총 268건의 댓글을 끝으로 인기뉴스는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들었다. 기사가 숨어들지 않았다면 훨씬 더 많은 비난성 댓글이 달려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네티즌들은 수백억 재산가의 쥐꼬리만한 건보료 납부에 대부분 흥분하거나 이 후보를 비난하는 태도를 보였다. 제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 '이게 도덕성있는 인간이냐?'로부터 '범죄공화국을 만들려고 했니???','짐승보다 못한 종자~~','사기꾼같은너엄이 대통령이 되겠다고요?' 등 등 대부분이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힐난하거나 비난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