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귀래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애)는 19일 귀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사랑 나눔 매실청 담그기’ 행사를 펼쳤다.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110kg의 매실을 일일이 다듬어 만든 매실청은 3개월의 숙성기간을 거쳐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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