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미국법인은 현지시간 16일부터 사흘간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20 커넥티드(InfoComm 2020 Connected)’에 참가, 혁신 솔루션을 대거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인포콤 행사는 예년과는 달리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행사가 온라인으로만 열렸음에도 전 세계에서 500개에 가까운 기업들이 참가했다.
지난 3월경 전시를 주최하는 국제시청각협회(AVIXA: Audiovisual and Integrated Experience Association)는 코로나19 여파로 기존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인포콤 2020을 취소한 바 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LED 사이니지, 올레드 사이니지 등 최첨단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였다.
LG전자는 탑골프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매장 운영 솔루션을 함께 공급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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